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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대처 매뉴얼>... 바이러스 예방에 관한 모든 것

전 세계 최초 바이러스 예방 매뉴얼 긴급 업데이트!
대한민국의 K-방역에 대한 실체와 함께 학교에서 필독서
현직 의료진과 안전 · 보건 심사원이 감수 강력 추천!

2020. 11.03(화) 16:33
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광주=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바이러스 대처 매뉴얼>은 생명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예방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있어 바이러스 예방 매뉴얼로 긴급 업데이트 발행되 화제가 되고있다.

〈바이러스 대처 매뉴얼>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바이러스의 위협 속에서 대한민국의 K-방역에 대한 실체와 함께 학교에서 필독서로 현직 의료진과 안전 · 보건 심사원이 감수 강력 추천하고 있다.

코로나19의 공포는 시간이 지나도록 전 세계인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빠른 시간 내에 백신이 개발되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앞으로 몇 년이나 더 코로나를 두려워해야 할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세균과 바이러스 등 감염병 예방과 대처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제 감염병 방역에 대한 매뉴얼은 ‘권장사항’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의무이자 모든 국민이 지켜야 할 ‘규칙과 습관’이 되었다. 방역 수칙 지키기는 감염병 예방의 기본이자, 처음이자 끝이다.

전 세계 수많은 언론에서 K-방역 시스템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는 논평을 내놓았지만, 결론은 의외로 단순하다. 효과적인 매뉴얼과 방역 협조 시스템, 국민들이 매뉴얼을 얼마나 습관처럼 지키느냐다. 아무리 훌륭한 매뉴얼이라도 일상에서 지켜지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다.

〈바이러스 대처 매뉴얼〉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하고 행동 수칙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어 든든한 예방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 코로나19 시대,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전 세계 최초 바이러스 대처 매뉴얼에서 공개2019년 연말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는 2020년 전 세계에 유래 없는 전 지구적 위기를 가져왔다.

바이러스는 국경과 대륙을 넘어 이제는 세계인의 일상 모습을 바꾸어놓았다. 게다가 코로나19 사태는 예상을 뛰어넘어 장기화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 국민들은 마스크 착용하기와 손 씻기, 거리두기 같은 일상의 습관으로 방역 매뉴얼을 지키는 것이 감염병 창궐 예방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매일 체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습관이 조금이라도 무너지거나 무시되었을 때, 잠잠해지는 줄 알았던 바이러스가 다시 활발히 전파되며 더 많은 확진자를 양산하게 되는 패턴도 경험하게 되었다.

전문가들은 백신이 개발되어 대중에게 보급된다 하더라도 그것이 바이러스 위기의 끝이 아니라고 말한다. 당분간은 일상 속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감염병에 대한 매뉴얼을 철저히 지키는 것만이 이 위기에 대응하고 살아남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일상적인 대응과 습관화된 행동 수칙 매뉴얼이 생명을 지킨다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일본, 유럽 등 해외 여러 국가에 비해 성공적인 방역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인정받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정부가 제시한 방역 매뉴얼을 대부분의 국민이 준수하기 위해 지치지 않고 노력해왔기 때문이다.

감염병 전파 초기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 자가 격리, 감염자 접촉 동선 제공, 개인위생 지키기 등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익숙하지 않았던 일상 속 방역 매뉴얼이 이제는 누구나 당연히 지켜야 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매뉴얼의 힘은 이렇게 강력하다. 일상화하고 습관화한 행동 수칙이 건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킨다.

〈바이러스 대처 매뉴얼〉은 감염병과 관련한 모든 상황에서 독자가 바로 항목을 찾고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꾸몄다.

체온 체크,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손 소독제와 비누 사용법 등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을 시작으로 가족 건강 대처법과 가족 중 환자와 임산부가 있을 경우 대처법을 거쳐 야외, 여행, 학교, 직장, 행사장, 대중교통, 음식점, 쇼핑몰 등 각종 장소 이용과 방문 시 주의사항과 대처법을 소개한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인류를 위협하는 새로운 바이러스, 모기 등 동물 매개 감염병, 역사 속 감염병과 팬데믹 등 감염병 치료와 예방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제공하여 상식을 늘리고 바이러스 대처법에 대한 매뉴얼을 체화시키도록 한다.

■모든 상황에 완벽하게 대응하는 정보
응급 시 곧바로 실행 할 수 있는 행동요령 총망라이 책은 바이러스 대처 매뉴얼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감염 증세에 대한 대처와 예방 등 각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우선 1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실천사항으로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알아본다. 현실적인 대처 정보를 숙지하여 발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가장 먼저 정보를 알아두고 익혀두어 곧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제시했다.

2장과 3장에서는 전 세계에서 인정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감염병 위기관리시스템에 대하여 알아본다. 질병관리본부는 어떤 일을 하며, 감염병 위기대응 정책은 어떤 순서로 실행되는지, 일반 국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339 콜센터와 스마트폰앱을 알아본다. 감염병을 신고했을 때 현장 대응체계부터 민관군의 긴급대응, 코로나 외 법정 감염병과 집단감염 대응체계를 한눈에 파악해본다.

4장에서는 짧은 시간에 전 세계 초토화시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정체와 전파 양상, 대처법을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5장에서는 바이러스 방역 수칙이 일회성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찾기 위해 역사를 살펴본다. 인류 역사 속 감염병과 팬데믹 사태를 살펴봄으로써 인간이 왜 바이러스를 잘 알아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6장에서는 현재 각 대륙에서 어떻게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7장에서는 바이러스를 넘어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일상 속 위협이 무엇인지 더 넓게 살펴본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존의 위협들을 인식하고 통제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 사태와 그 이후를 대비하는 확실하고 든든한 대처 예방 매뉴얼!
감염병 매뉴얼을 실천할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 지침일까?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점을 강조한다.

첫째, ‘인포데믹(infodemic: 잘못된 정보가 바이러스 팬데믹처럼 퍼지는 현상)’에 현혹되어 기본 매뉴얼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폐를 소독한다며 세탁기나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소금물을 뿌리면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다고 착각하거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알코올이나 소독제를 마셨다가 사망하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은 기본 매뉴얼이 아닌 근거 없는 잘못된 정보를 믿었기 때문에 발생한 일들이다.

둘째, 사태가 진정되는 듯 보인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된다. 방심하는 순간 팬데믹은 다시 시작된다.
특히, 개인의 욕심이나 편리함을 위해 방역수칙을 소홀히 하는 것은 타인의 생명과 건강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위험하고 이기적인 행동임을 명심해야 한다.

셋째, 국가, 시민, 행정시스템이 변화에 적응하고 협조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 공공서비스의 질과 효과적인 시스템 구축이 중요할 뿐만 아니라, 국가 질병관리본부와 중앙광역대책본부가 제공하는 소식과 새로운 매뉴얼에 귀 기울이고 협력해야 한다. 이 매뉴얼을 통해 비상시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고, 코로나 사태를 효율적으로 이겨내어 건강과 안녕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구매안내 010-8284-5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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