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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초, 제18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초부 동메달 획득,

여초부 8강진출

2021. 07.26(월) 20:44
이영지기자/psw4488@naver.com
【무안=교육연합뉴스】이영지기자= 무안초등학교(학교장 정은택)는 7월 17일에서 22일까지 7일간 태백 장성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종합핸드볼대회에서 남초부 동메달 획득하고, 여초부는 8강에 진출하였다.

박해선 감독교사와 현정환, 김한나 지도자가 이끄는 무안초 핸드볼 남초부 12명, 여초부 13명 학생이 참가하여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였다. 특히 남초부는 지난 6월에 열린 제76회 전국종별핸드볼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졌던 삼척초를 21:12로 크게 이기고 8강에 진출하였다.

남초부는 예선전에서 전승을 거두고, 8강에서 삼척초를 21:12로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부평남초에 24:25, 역전패의 아쉬움을 남겼다. 비록 우승은 하지 못하였지만, 2014년 창단 후 처음으로 동메달획득이란 쾌거를 이루었다.

여초부는 비록 메달획득에는 미치지 못하였지만 지난 종별대회에 이어 8강에 진출하였다. 내년을 내다보고, 즐겁게 훈련하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남초부 6학년 김도원 선수는 “개인방어 훈련이 힘들었지만, 땀 흘려 연습한 결과 46골을 넣을 수 있었다. 공격을 막아낼 때마다 신났다.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께 감사하다”고 하였다. “오늘의 승리를 가슴에 간직하고, 앞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거기에 맞는 준비와 노력을 하겠다.”고 하였다.

박해선 감독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의 집단 훈련을 하기가 어려워 선수 개인별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는데, 개인별 훈련이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학생들이 성실하게 훈련을 수행한 결과인 것 같아 기쁘다.”고 하였다.

정은택 교장은 “이번 선수들의 성과처럼, 무안초 학생들이 즐겁게 운동하고 각자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교육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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