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08.02(월) 22:37
칼럼
취재수첩
인터뷰

이철 전남도의원 선거공약사업 점검

완도항 ‘중앙방파제’와 ‘유선부두’ 기반시설 확충

2021. 07.13(화) 00:25
이철(완도) 전라남도의원이 중앙방파제와 유선부두가 완공되면 태·폭풍시 우리지역 선박들이 외지항구로 피항가지 않고 완도항에 안전하게 피항할 수 있고 외지의 선박들이 완도항으로 피항을 함으로서 완도항이 살아나고 완도지역상가와 완도경제가 활성화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완도=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이철과 함께하면 완도가 바뀝니다”

2018년 전남도의원 선거 공보물에 들어 있는 이철 도의원의 선거구호이다. ‘완도항 태·폭풍시 피항할수 있는 기반시설확충’은 이 의원의 선거공약이다. 완도항에 정박중인 수백척의 선박들이 이의원에게 피항지건설을 건의 하였다.

완도항은 지방무역항으로서 해양수산부로부터 전남도가 위임을 받아서 개발하고 있다. 이 의원은 전남도의원에 당선 되자마자 2018년 8월 당시 국회의원에 당선되신 친분있는 분에게 국회로 찾아가서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되어있는 완도항의 대피항만으로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계비 10억을 확보한 후 그 후 전남도가 수백억의 예산을 확보하여서 현재, 완도항“중앙방파제”와 소형선박피항지인 “유선부두”가 유치 되었다. 설계비를 확보하여 주신 국회의원 말씀이 도의원이 국회로 예산을 확보하러 온 경우는 이 의원이 처음일거라고 하였다.
중앙방파제와 유선부두 위치 지도

이 의원은 중앙방파제와 유선부두가 완공되면 태·폭풍시 우리지역 선박들이 외지항구로 피항가지 않고 완도항에 안전하게 피항할 수 있고 외지의 선박들이 완도항으로 피항을 함으로서 완도항이 살아나고 완도지역상가와 완도경제가 활성화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의원은 도의원으로 당선되기 전까지는 토목공사 사업을 하였다. 도의원에 당선되자 이해충돌방지법에 저촉되지 않기 위해서 법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다 취했으며 전남도 집행부를 상대로 특히, 항만시설에 대해서 집요한 질문과 질의를 하고 있으며 도의원 사업비를 투명하게 집행하듯이 전남도 관계자들에게 사업에 대해서는 관여를 하고 있지 않다.

이 의원은 완도항 뿐만아니라 항만사업에 막대한 예산투입과 항상 민원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회와 이해와 협조를 구해야 한다고 하면서 도의회에서 집행부 공무원들이 이 의원을 심하게 안티할 정도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현재,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전문성을 발휘하여 완도지역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방연안항인 화흥포항과 완도지역 지방어항 및 소규모어항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들께 약속드린 공약, 청렴, 성실을 잊지 않고 남은 임기동안도 “오직!완도 발전만 생각하며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교육연합뉴스

주소·:(150-818)광주광역시 서구 화운로 156번길 20 등록번호: 광주 아 00155 등록일:2013년 10월 11일 발행·편집인:박상웅

교육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 : 062-362-9115팩스 : 062-362-9116이메일 : psw4488@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 교육연합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