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호 예비후보, 순천 해룡면 사랑어린배움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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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호 예비후보, 순천 해룡면 사랑어린배움터 방문
특집

장관호 예비후보, 순천 해룡면 사랑어린배움터 방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순천만잡월드지회 방문
“아이들의 손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교육은 사람을 키우는 일입니다”
“직업체험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으로”, 진로교육 혁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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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3월 31일 순천 해룡면 사랑어린배움터 정담회에 참석해 아이들과 교직원, 지역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순천만잡월드지회를 방문해 직업진로체험 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아이들은 먼저 다가와 손을 잡고 “마음이 따뜻해서 손도 따뜻하다”고 말하며 장관호 후보를 반겼고, 태몽 이야기를 전하며 꽃을 건네는 등 순수한 마음을 전했다.

장관호 후보는 “아이들을 보며 왜 더 좋은 교육이 필요한지 다시 분명해졌다”며 “아이 한 명 한 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여 년간 마을과 함께해 온 사랑어린배움터 정담회에서는 “사람농사를 짓는 교육이 필요하다”, “대안교육에 대한 인식을 바꿔달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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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호 후보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가능성을 끝까지 믿는 교육이 교육의 본질”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아이 중심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순천만잡월드지회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직업진로체험관 본연의 기능 회복과 함께 미래산업 체험 확대,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는 교육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특히 노동자들은 체험 중심을 넘어 실제 산업 변화와 연계된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장관호 후보는 “진로교육은 단순 체험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이어야 한다”며 “아이들이 변화하는 산업과 사회를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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