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주민직선 4기 광주교육을 이끌어온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오는 30일 퇴임을 끝으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 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지난 1997년 교육에 입문해 광주교육대학교 교수와 총장을 거쳐 주민직선4기 광주광역시교육감에 이르기까지 30여 년간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역할을 했다.
이 교육감은 4년간 재임기간동안 ▲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 않는 교육’을 위해 열정 쏟아 냈으며,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공교육 새로운 기준 세우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잠재력 꽃을 피우기 위해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 교육감은 “재임 기간동안 10년 만의 수능 만점자 배출했으며, 직업계고 경쟁력 강화, 학생 성장 중심 교육 등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냈다”면서“30일 이임식을 기점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올해 하반기부터 다시 교단에서 학생들과 만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전남·광주 교육통합을 위해 이 교육감은 “전남광주교육통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지역민의 관심과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40년 만의 통합교육청, 미래 밝히는 이정표 되어야 하며 전남·광주가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이 되고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응원해 달라”면서“ 저 역시 교육자로서 현장 의견을 듣는 한편 통합 성공에 힘을 보태겠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출범을 축하하며, 성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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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07.29 (수) 1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