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 촉구... 1차 1,000 이장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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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 촉구... 1차 1,000 이장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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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 촉구... 1차 1,000 이장단 선언

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사업... 이미 곡성군, 신안군, 구례군, 보성군, 시범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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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뉴스] 전남광주 마을 이장단은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 할 것을 촉구했다.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전남광주 1,000여명의 마을 이장단들이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을 전면 실시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전남광주 이통장은 전남 22개 시군 8,738명, 광주 4,000여명이라고 합니다. 전남광주 농어촌지역 이통장은 8,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은 이미 곡성군, 신안군, 구례군, 보성군에서 시범실시되고 있다.

이재명정부는 2027년부터 전국 17개 시범실시 지역을 35개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역민들은 이미 현실로 진행되고 있는 옆동네 사업이 우리동네에 아직 실시되지 않는 현실에 카다란 상실감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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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단은 “농어촌기본소득은 전남광주에서 2027년 모든 농어촌지역에 전면 실시되어야 한다”면서“ 전남광주 1,000 이장단은 전남광주 통합이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농어촌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 농어촌기본소득이 전면 실시되는게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또, “시범실시되는 지역의 인구유입과 상권활성화는 죽어가는 농어촌을 살릴 수 있다는 작은 희망을 주고 있다”며“ 절박한 심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시장님께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를 간곡하게 요청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장단은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는 전남광주 주요 현안이고 지역민의 요구였음이 확인되었다”면서“ 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방선거이후 농어촌기본소득에 대해 아무런 말도 없이 침묵으로 일관해서는 안된다”며“지역민의 요구에 통합의 의미를 살려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로 화답해야만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이번, 이장단 선언운동은 오늘 1차로 1,000명이 선언하지만 추석이후 더 많은 이장단 선언운동으로 이어질 것이다”며“ 이것은 전남광주의 지역민의 요구임을 바로 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를 서둘러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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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 촉구 전문>

우리는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마을이장들입니다.

우리는 전남광주에서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를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전남광주 이통장은 전남 22개 시군 8,738명이고, 광주 4,000여명이라고 합니다. 전남광주 농어촌지역 이통장은 8,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중 1차로 1,000 이장단 선언을 하고, 순차적으로 이장단 선언은 이어질 것입니다.

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은 이미 곡성군, 신안군, 구례군, 보성군에서 시범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재명정부는 2027년부터 전국 17개 시범실시 지역을 35개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주민들은 우리 동네는 언제 농어촌기본소득이 실시되는냐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은 이미 현실로 진행되고 있는 옆동네 사업이 우리동네에 아직 실시되지 않는 현실에 카다란 상실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은 전남광주에서 2027년 모든 농어촌지역에 전면 실시되어야 합니다.
더 이상 미루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전남광주 1,000 이장단은 전남광주 통합이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농어촌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 농어촌기본소득이 전면 실시되는게 당연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시범실시되는 지역의 인구유입과 상권활성화는 죽어가는 농어촌을 살릴수 있다는 작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시장님께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를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하여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는 전남광주 주요 현안이고 지역민의 요구였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전남광주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방선거이후 농어촌기본소득에 대해 아무런 말도 없이 침묵으로 일관해서는 안됩니다.
지역민의 요구에 통합의 의미를 살려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로 화답해야만 합니다.
 
이장단 선언운동은 오늘 1차로 1,000명이 선언하지만 추석이후 더 많은 이장단 선언운동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전남광주의 지역민의 요구임을 바로 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어촌기본소득 전면실시를 서둘러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후 전개되는 이장단 선언운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9월 21일
전남광주 1,000 이장단

[1차 1,000이장단 선언 현황 1,066명]

영광군 군남면 29명, 영광군 대마면 15명, 영광군 백수읍 21명, 영광읍 염산면 24명, 영광군 영광읍 44명, 영광군 묘량면 3명, 순천시 황전면 52명, 광산구 삼도동 29명, 광산구 평동 27명, 광산구 본량동 23명, 광산구 동곡동 20명, 서구 서창동 25명, 장흥군 장평면 32명, 장흥군 장흥읍 49명, 장흥군 장동면 20명, 장흥군 장평면 32명, 장흥군 유치면 18명, 장흥군 부산면 17명, 장흥군 안양면 30명, 장흥군 회진면 28명, 장흥군 대덕읍 29명, 장흥군 관산읍 40명,화순군 능주면 6명, 동면 34명, 화순군 동복면 20명, 화순군 사평면 29명, 화순군 한천면 17명, 화순군 도곡면 27명, 보성군 문덕면 17명, 보성군 복내면 20명, 보성군 율어면 15명, 보성군 겸백면 2명, 보성군 보성읍 2명, 보성군 노동면 3명, 보성군 득량면 37, 강진군 동면 40명, 강진군 군동면 40명, 강진군 성전면 16명, 담양군 고서면 26명, 담양군 담양읍 55명, 구례군 토지면 14명, 구례군 간전면 3명, 구례군 구례읍 3명, 구례군 마산면 1명, 구례군 문척면 2명, 구례군 용방면 1명, 구례군 광의면 1명, 나주시 면지역 협의회장 11명
박상웅 기자 psw4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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