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남중등교장협의회 회장에 남악고 김종국 교장 선출
이번 전남중등교장협의회 회장 선출에서 김종국 교장은 단독 입후보하였으며, 전남지역 대의원 24명의 교장선생님이 참석하여 24명 전원 찬성으로 선출되었다.
신임 김종국 교장은 전남 지역 중등학교 교장들을 대표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남 중등교육 발전과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김 회장은 “교장 선생님들의 현장의 고충과 생생한 목소리를 정직하게 전달하고 함께 협의하겠다”며 “교육청의 정책이 현장에 부담이 아닌 지원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늘 현장의 지혜를 모으고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협의회 운영에 있어 선후배 교장 간의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선배 교장 선생님들의 연륜과 지혜를 귀하게 새기고, 후배 교장 선생님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적극 수용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협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교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전남 중등교육 발전을 위한 협의회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전남중등교장협의회는 전남 지역 중등학교 교장들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 효과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교육행정과 학교 현장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10.23 (금) 0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