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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교외생활지도 실시

2020. 11.22(일) 18:21
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무안=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갑수)은 지난 19일 0시를 기준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온종일케어 청소년행복지킴이와 함께 학생들의 다중이용시설 이용 현황 점검 및 교외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교외생활지도는 목포 관내에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시설 운영자들에게 손세정제 및 홍보 자료를 배부하며 협조를 부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만화카페를 운영하는 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심각성을 알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하고 있다.”며, “이 어려운 시기를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

교육지원청의 관계자는 “비상상황 발생에 따라 다중이용시설과 주변의 업소들에서 방역과 학생생활지도를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민관이 함께 최선을 다해서 학생과 지역사회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목포경찰서, 중등 학생부장 연합회 등과 연계하여 매주 합동교외생활지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교육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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