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충무고등학교 중국 선진문화 탐방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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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충무고등학교 중국 선진문화 탐방 체험기
중고등

여수 충무고등학교 중국 선진문화 탐방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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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기자/psw4488@naver.com
【여수=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여수충무고(교장 강숙영)는 지난 2월 13일부터 2월 16일까지 상해 일대의 중국 선진문화를 탐방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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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명주에서

1일차에는 김해공항을 통해 중국 상해를 입국하였고, 점심식사 후 상해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였다. 학생들은 김구, 안중근 등 임시정부 요원들의 활동상을 간접적으로 확인하고 뜨거운 감동을 느꼈다.

2일차에는 중국의 이공계 최고 명문대학인 절강대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역사 및 연구관련 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고, 항주 피사의 사탑이라 불리는 호구탑을 탐방하여 중국의 유적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3일차에는 상해 교통대를 방문하여 교내 캠퍼스를 탐방하였고, 오후에는 상해의 명물중에 명물인 동방명주를 방문하였다. 동방명주는 지상 468m로 아시아 최고 높이의 방송탑으로 상해의 랜드마크이기도 하다. 263층에서 내려다보는 상해의 경치는 아찔하면서도 말로 표현하기 힘들어 감탄만 연발하였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오상돈 학생회장은“3학년으로 진급하기 전에 이렇게 휴식을 취하며 중국의 명문대학 및 역사유적을 탐방하게 되어서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3학년에 올라가면 더욱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3일간의 중국 선진 문화를 탐방하고 난 후, 강숙영 교장은“우리 여수의 명문 여수충무고등학교 학생들이 사회의 지도자 및 우수한 구성원이 되는데 이번 탐방이 좋은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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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강대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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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학교에서
교육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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