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공고, ‘취업률 향상 및 제2의 개교를 위한 교직원 워크숍 ’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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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고, ‘취업률 향상 및 제2의 개교를 위한 교직원 워크숍 ’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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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고, ‘취업률 향상 및 제2의 개교를 위한 교직원 워크숍 ’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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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고(교장 김상호)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완도군 완도읍 원네스리조트에서 전 교직원 90명을 대상으로 ‘취업률 향상 및 제 2의 개교를 위한 교직원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이날 새롭게 개편한 교육계획 사전 설명회 및 2017학년도에는 해남공고가 창의적인 교육과정운영으로 전국 100대 교육과정에 진입하기 위한 사전 평가회를 가져 전 교직원과 의견을 공유했다.

그 다음으로는 2016년 각 과별 협약업체 수, 취업자 수 현황, 신규 업체발굴 현황 등 취업현황 보고를 통해 전년도 반성 및 앞으로의 취업률 향상에 대한 계획을 세워 전년도 취업률 85%에서 100% 취업률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아울러 해남공고는 도제학교 운영을 통해 직업교육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미래핵심역량강화를 위한 수업 방법 개선책을 마련하여 공급자 중심이 아닌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기 위한 기업 맞춤 교육과정운영으로 맞춤인재를 육성하고자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워크샵은 교직원들의 영성과 조직력을 높여 해남공고의 미래 발전뱡향을 모색하는 등 새학년을 맞아 힘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행중 교감은 ‘우리 학교가 중기청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사업을 운영하는 등 학교 발전의 가시적 성과를 거두면서 2017학년도에도 전 교직원의 취업에 대한 확고한 마인드 제고를 통하여 취업중심 특성화고로 육성하는데 노력하겠다.’면서 ‘전 교직원들의 노력을 통하여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전문기술을 통하여 글로벌 인재로 육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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