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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연합뉴스】양병수기자= 함평영화학교(교장 전승주)학생들은 지난 9일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2017 체험여행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여행은 치즈 홍보관을 통해 치즈 역사교육을, 치즈가 만들어지는 원리는 직접 눈으로 보며 배울 수 있었으며, 치즈캐슬, 목장, 테마 포토존, 음악분수 등 유럽풍 전원은 학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여행경비 전액을 한국관광공사의 지원 받아 대한민국의 치즈 발상지! 전북 임실군에 소재한 ‘임실치즈테마파크’로 체험여행을 했으며, 점심으로 제공된 임실치즈돈가스와 치즈 만들기 체험활동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아름다운 동화 속 치즈나라에 놀러 온 기분이다.”, “말랑말랑한데 쭉 늘어나는 치즈를 직접 만져보니 신기했다”, “쫄깃쫄깃 한 치즈 맛이 정말 최고다”, “네모난 모양의 치즈만 봤는데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지는 치즈가 신기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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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10.23 (금) 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