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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합뉴스】양병수기자= 다향고등학교(교장 김선경)는‘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이하 매직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전교생과 교직원들이 야구 관람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였다.
다향고는 매직사업을 통하여「작은 학교 차-차(茶-車) 행복한 다향고」로 비전을 제시하고, 수업이 즐겁고 자신감이 넘치며 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본 문화체험활동은 매년 2회 학교행사로 실시하였던바, 학생들로부터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금년부터는 매달 실시키로 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ㅇㅇ(자동차과 3학년)학생은‘후배들은 물론 선생님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선생님들은 제 진로에 관심이 많았으며 후배들은 자격증 취득에 관심이 많았다"면서"제가 응원한 팀이 비록 졌으나 너무 즐거운 시간으로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ㅇㅇ교사는‘스포츠 관람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관람질서 등 교실 안에서 배우기 어려운 자기개발능력과 직업윤리를 배양코자 본 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말했다.
김선경 교장은"우리학교는 농촌학교로 문화적으로 소외되는 부분이 많아 즐거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스포츠 등 다양한 교실 밖의 체험을 꾸준히 지원하겠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소통으로 하나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10.23 (금) 1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