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완도고에서는 전남형 과학중점학교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수학, 과학 체험 활동 프로그램들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에서는 ‘달걀 스턴트, 손가락 화석, 산소발생 포집, 홀로그램 만들기, 펜토미노 달력, 다빈치 다리, 드라이플라워 캔들, 철판 아이스크림 만들기, 빛을 담은 상자, 퍼즐램프, 감수분열 관찰실험’ 등 총 11개의 부스를 운영 하였다.
수업 시간에 배운 과학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해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수학, 과학에 대한 탐구욕을 해소하며, 이공계 분야로 진출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탐구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번 Weekly Science LAb 행사는 수학, 과학동아리에서 실시한 다양한 활동들을 교내 여러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수학, 과학에 흥미와 호기심을 느끼게 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더 나아가 이공계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였고, 서로 가르치며 배우는 나눔의 장이 되었다.
생명과학, 수학동아리 부스 운영자인 임승희 학생은 “호밀이삭의 감수분열 관찰실험과 퍼즐램프 만들기 부스를 진행하면서 다른 학생들을 가르치는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며“이런 활동을 준비하면서 모둠원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고, 관련 과학 지식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진로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리과학부장인 곽경도 선생님은 “2015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에 맞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창의적으로 생각해 보는 창의 융합형 활동을 많이 해야 겠다.”며 “여러 교사들과 학교의 협조로 행사가 원활이 진행 되었다.”며 학생 참여 활동과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10.24 (토) 0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