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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연합뉴스】박상웅기자= 함평중학교(교장 권도현 )는 12일 『2018.디딤돌 진로비전캠프』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프는 1학년 115명을 대상으로 ‘ 자존감을 높이고, 진로를 탐색하고, 스스로 공부하고 ’라는 주제로 꿈을 향한 목표의식 고취로 올바른 인성함양과 진로가치관 확립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탐색 및 체계적인 진로설계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나를 알고 이해하는 것이 진로의 시작’으로 나를 이해하고 관찰하며, 스스로 자존감을 높여 나를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되어 학생들에게 만족감을 보였다.
또, 4차원산업혁명 시대에 따른 구체적인 진로 로드맵을 구축하여 진로를 탐색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사군자 기질검사를 통해 ▶나의 기질적 특성, ▶선호하는 일의 특성, ▶선호하는 직업,▶학습스타일 및 진로에 대한 조언을 등을 알아보고 학생 스스로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 능력 향상을 기르는 시간이 되었다.

나의 꿈트리 작성하기 수업장면
이날 진행된 진로프로그램은 ▶ 나와 너 우리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음열기 ▶ 사군자 기질검사로 자기이해로부터 진로의 시작! ▶진로 ․ 직업 정보 탐색을 통해 삶을 설계하는 진로 로드맵 수립 ▶ 꿈 트리작성(꿈 목록작성) 및 사명선언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설문조사 결과 사군자기질검사는 나의 기질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학생들에게 가장 호응도가 좋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김수아 학생은 “매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소중 했다며,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군자 기질을 통해 나의 기질을 파악하고 자신의 기질에 맞는 직업찾기 등은 나의 진로와 직업에 도움이 됐다“면서 ” 오늘 모든 활동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추후에도 다시 한번 해서 꼭 참여 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캠프에 참여한 1학년 이지연 학생은 “ 솔직히 말하면 어디가서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고 물의면 내꿈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또, 많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아직 진로나 꿈에 대해 확신 을 갖지 못하고 고민하는 친구들이 대부분 이였다”면서“이번 캠프를 통해 진로에 관한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캠프였으며,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며, 하고 싶어 하는 일은 무엇인지를 알아 꿈을 이루기 위해 주어진 시간 동안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도현 교장선생님도 함께 하고 있다
양향숙 진로담당 교사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자기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적성과 기질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를 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꿈과 진로를 찾을 수 있고 학교생활을 의미 있고 알차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권도현 교장은 “이번 2018. 디딤돌진로탐색 비전캠프는 자신의 기질적 특성을 알고 미래에 대한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실천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공부 방법을 체득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설정을 통한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꿈과 목표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학교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권교장은 “자신의 잠재적 능력계발로 진로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꿈을 향한 진로 설계’로 올바른 진로 가치관 형성과 인성을 함양 하는데 좋은 계기로 앞으로 진로프로그램에 대해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1반수업장면

2반수업장면

3반수업장면

4반수업장면

5반수업장면

장성민교감선생님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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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반단체사진

우리 다함께 수료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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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10.24 (토) 0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