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1일 전국적으로 치러진 시·도 교육감 선거 출구조사 결과 진보·보수 성향 후보들이 각각 7곳에서 우세를 나타나며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모양새다.
1년에 82조 예산반영과 전국 39만명의 인사권을 행사하는 전국 교육감선거에서 사전 출구조사에서 1일 오후 6시 지상파 방송 3사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희연(서울) △임태희(경기) △노옥희(울산) △이정선(광주) △김지철(충남) △최교진(세종) △설동호(대전) △강은희(대구) △임종식(경북) △윤건영(충북) △신경호(강원) △김광수(제주) △김대중(전남) 후보 등이 우세한것으로 나타났다.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전남교육감은 진보성향으로 분류되는 전남 교육감 선거에서는 김대중 후보가 43.5%로, 장석웅 후보(39.9%)로 3.6%포인트 앞섰것으로 나타나 경합지역으로 분류 됐다. 전남 선거 결과에 따라 최종 판세가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이어 광주 교육감후보에서는 이정선 35.9%, 박혜자 22.8%로 13.1%차이가 난 것으로 사전출구 조사됐다.
한편, 전북 교육감 선거에서는 모두 진보 성향인 서거석 후보와 천호성 후보가 각각 42.8%, 40.3%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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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07.29 (수)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