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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광주북성중학교(교장 김미정)와 우산종합사회복지관(상임대표 김건태)은 28일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손병옥)이 지원하는 청소년 진로지원사업 ‘Promise’ 수행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광주북성중 2층 진로활동실에서 진행했다.
북성중은 푸르덴셜 청소년 진로지원사업 ‘promise’의 주요 프로그램인 일일현장직업체험 ‘드림터’를 4년째 협약을 맺어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광주북구교육희망네트워크에 이어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의 청소년 진로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우산종합사회복지관과 이뤄지는 4차 업무협약이다. 북성중과 우산종합사회복지관에선 이번 협약을 통해 북성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개별 선호도에 따른 맞춤형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 진로지원사업 ‘promise’는 광주광역시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진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푸르덴셜의 사회공헌재단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이다. 광주를 포함해 서울, 부산, 세종, 대전 지역 7개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에게 체계적인 진로교육과 직업체험을 제공하고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고 있다.
우산종합사회복지관에선 북성중학교 청소년들이 자신이 속한 지역 안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계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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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10.26 (월) 0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