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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다향고등학교 ( 교장 김선경 )는 ‘역량을 키우는 교육, 나눔으로 성장하는 5C교육의 일환으로 돌봄이 있는 학교(Care School)를 만들기 위한 학생 『Safe Zone』심폐소생술(CPR) 영화제를 실시하였다.’ 고 밝혔다 .
이번 심폐소생술(CPR) 영화제는 체육 프로젝트 수업과 연계하여 실시되었으며,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심폐소생술(CPR)이 필요한 상황을 다양하게 구상하여 영화로 제작하여 발표하였다.
이번 심폐소생술(CPR)영화제를 기획한 체육교사 이용석은이번 영화제는 따분한 심폐소생술(CPR) 수업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체육 수업시간에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를 상황극으로 각색하여 발표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 스스로 영화제까지 출품해보는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응급처치에 대한 대처능력 향상 뿐 만 아니라 의사소통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능력 등 특성화고등학생으로써 가져야할 직업기초능력를 향상시킬 수 있을 좋은 행사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영화제에서 금상을 차지한 ‘병주고 약주고’팀의 3학년 김OO학생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심장정지 상황을 어떻게 영상으로 표현할지에 대해 어렵고 고민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친구들과 호흡을 맞춰보며 웃기도 하고 우정도 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 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또한, 심폐소생술(CPR)은 사람의 생명과 직관되어 있어 다소 무거운 수업 주제로 다가 올 수도 있었지만 가볍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수업을 유도해주신 이용석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라고 하였다 .
김선경 교장은 “이번 학생 『Saef Zone』만들기, 심폐소생술(CPR) 영화제는 학교 비전인 꿈을 갖고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는 행복한 학교라는 주제아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 나눔으로 성장하는 5C교육 중 돌봄이 있는 학교(Care School)를 만들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번 심폐소생술(CPR) 영화제를 통해 학생들의 응급처치의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작품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토의와 협업 속에서 특성화고등학생들이 함양해야 할 다양한 직업기초능력과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또한, 본교는 전문-보통교과 융합수업, 프로젝트 수업 등 학생중심수업으로의 교실수업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인성을 기르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데 최선을 다하는 학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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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26.10.26 (월) 0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