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담양=교육연합뉴스】박상웅 기자 = 6.3지방선거 담양군수 선거가 다가오면서 박종원 현 전남도의원 민주당 후보 지지도 39.7%, 2위와 격차 20%p 이상 벌려 민주당 후보 적합도 체제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박종원 의원이 20년간 쌓아온 탄탄한 정치적 내공과 행정 전문성과‘준비된 일꾼’으로서의 면모가 군민들 사이에 깊이 파고드는 모양새로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와 ‘리서치제이’가 <메디언뉴스> 의뢰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지지도’ 결과 박종원 후보는 39.7%를 기록해 단연 1위에 올랐다. 2위(19.7%) 및 3위(18.8%) 후보들과의 격차를 두 배 이상 벌리며 민주당 내 대세론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
특히, 현 정철원 담양군수와 2% 포인트 차이를 보이며 “민주당 경선 이후 흩어져 있던 민주당 지지세가 결집하는 경우 대세론이 굳어질 것”이라는 지역 정가의 판단에 무게 중심이 쏠리고 있다.
▶ 민주당 후보 지지도 39.7%… ‘박종원 대세론’ 확인
‘리서치제이’가 <메디언뉴스> 의뢰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지지도’ 결과 박종원 후보는 39.7%를 기록해 단연 1위에 올랐다. 2위(19.7%) 및 3위(18.8%) 후보들과의 격차를 두 배 이상 벌리며 민주당 내 대세론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
특히 담양 전역과 전 연령대에서 고른 지지를 얻고 있어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로 평가된다.
▶ ‘전남도의회 예결위원장’ 역임… 담양 예산 확보의 적임자
박종원 후보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전남도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및 도교육위원을 지낸 실무적 역량에 있다. 전남도의 거대한 예산 흐름을 총괄하며 행정의 맥을 정확히 짚어본 경험은 담양군의 살림살이를 책임질 군수 후보로서 대체 불가능한 강점이다.
이런 평가를 반영하듯 박 후보는 그의 공약 담양예산 1조원 시대를 “현실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평을 받으며 지지세를 끌어올리고 있다.
▶ 20년 정치 관록이 빚은 ‘황금 인맥’과 정무 감각
담양군 의원(2선)과 전남도의원(2선)을 거치며 20년간 지역 정치의 최일선에서 활동해 온 박 후보는 여야를 막론한 폭넓은 정치적 네트워크를 자랑한다.
오랜 기간 다져온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인사, 지방 정치권 인맥은 담양군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국비를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지역 핵심 세대와 1선거구의 전폭적지지
지역별로는 제1선거구(담양읍, 무정면, 금성면, 용면, 월산면)에서 45.3%의 높은 지지율을 얻었으며, 연령대별로는 지역 경제의 주축인 40대에서 59.3%, 50대에서 46.9%를 기록하는 등 생산 가능 인구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다.
이는 안정적인 행정력과 역동적인 추진력을 동시에 원하는 민심이 투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지역 정치권의 한 전문가는 “20년의 정치 인생 동안 행정의 흐름을 몸소 체득한 박종원 후보의 전문성은 이번 지지율 격차가 증명하듯 군민들에게 신뢰의 상징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담양군민들은 박종원 후보를 민주당 소속 후보라는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전남광주특별시장을 담양 발전의 동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인식이 당선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담양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16.3%다.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교육연합뉴스






편집 : 2026.07.29 (수)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