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우리 아이 마음과 공부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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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우리 아이 마음과 공부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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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우리 아이 마음과 공부 지키는 법

부모의 변화가 아이의 미래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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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뉴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에 둘러싸인 자녀를 보며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지?”, “자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고민하는 광주·전남 지역 학부모들을 위해 특별한 교육 장이 마련됐다.

(사)새마음새삶회와 원불교 광주전남교구, 원불교 수완교당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AI를 주제하는 마음 작용하는 공부: 학부모의 자녀 멘토링’ 강좌가 오는 10월 18일(일) 첫 공개특강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번 강좌는 단순한 진학 상담이나 일회성 강의가 아니다. 부모가 먼저 삶의 모범을 보이고 마음을 다스려 자녀와 '상생 관계'를 맺도록 돕는 인성·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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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변화가 아이의 미래를 바꿉니다"

이번 공개특강은 베스트셀러 『마음을 잘 써야 공부를 잘 한다』의 저자이자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 명예교수인 최영돈 (사)새마음새삶회 이사장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최영돈 이사장은 ‘자녀를 AI 문명 시대의 주인공으로 기르는 학부모 교육’을 주제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아이가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과 마음가짐의 원리를 명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공개특강 현장을 찾아주시는 학부모님들을 향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첫날 참석자 전원에게는 가방에 쏙 들어가는 고급 ‘여행용 초경량 UV차단 암막 방수 미니 5단 양우산’을 선물로 증정한다.


8회기 알찬 정규교육… 바쁜 학부모 위한 '대면+온라인' 맞춤 운영

10월 18일 공개특강을 시작으로, 10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총 8회에 걸친 정규교육이 진행된다. 국가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어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바쁜 학부모들의 일정을 고려하여 대면 강의와 온라인(Zoom 등) 강의를 효율적으로 병행해 집에서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다.




박상웅 기자 psw4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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