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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국감에서 박범계위원이 질의를 하고있다.
20일 전남청사 대회의실에서 실시된 국감에서 박범계의원은 "전남광주는 통합특별시로 운영되고있는데 김대중교육감은 2028년도에 통합의 완성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행정통합법 6장에는 25개의 교육자치 특혜및 특권이 있으며, 현재 전남광주는 행정 및 정책이 통합되지 않는 상태에 입니다. 김대중교육감에게 2028년을 전남광주 통합 완성의 해로 잡은 이유에 대해"질의했다.

김대중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이 답변을 하고 있다.
이에, 김대중교육감은 " 좋은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박의원은 " 통합완성을 2028년1월로 잡은 이유에서 교육감님의 통합완성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김교육감은 "40여년동안 전남 광주의 장점을 모아서 교육정책에 반영해 행정통합과 정책통합이 바로 완성통합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박의원은 '교육감님 답변이 좀 추상적이다며, 먼저, 전남광주 통합법 조레를 만들고 다음 조례기준으로 현장에 적용하고, 그다음에 하위 법령이 갖춰지면 모든부분을 집행 할 수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통합이 완성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 주요내용으로 ▲2028년 전남광주통합으로 인한 교육행정통합 및 행정통합 ▲교육재정의 교부금의 효율적 운영 ▲서논술형(AI플랫폼-서 논술형평가)▲소규모 학교시설 활용 방안 ▲독서인문교육 및 한자교육 강조 ▲고교학점제 효율적 운영▲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 등 주요 교육 현안이 점검 대상으로 질의했다..
박상웅 기자 psw4488@naver.com






편집 : 2026.10.24 (토) 08:47




